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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레드빈 문화

정직, 신의, 성실, 당연하지만
필요한 필수 3종 세트 입니다.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모두가 당연하게 느끼고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의무에요.

거짓말을 하지 않은 것이 정직한 것이 아니라, 정황상 꼭 해야 하는 말을 하지 않고 넘어간 것도 정직을 지키지 못한 거예요. 우리는 레드빈, 나 그리고 우리. 모두 서로의 이익을 위해 상호 신뢰를 배반하지 않고 성실하게 행동해야 해요. 자기가 가진 권리, 권력, 혜택을 남용하는 것도 역시 정직과 신의성실을 배반한 행동이에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계속 변하는데, 왜 기존에 당연했던 것이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세상이 변해가는 만큼, 기존의 당연한 것들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당연하다고 느끼는 이유를 찾고 옳고 그름을 따져보세요, 그리고 그 결정에 따라 생각에 확신을 가지세요. 불편함도 익숙해지면 당연해집니다. 불편함에 당연해지지 마세요. 모든 것이 변한다고 느끼기 시작했다면, 모든 사람 그리고 사물과 대화하고 질문하세요. " why? "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내 것이 소중하다면,
우리 것도 소중하게 느껴주세요.

내 것은 아끼고 잘 관리하면서, 공유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하다면 이기에 불과합니다. 베푸는 것은 자유지만, 본인이 사용하는 것에 대한 모든 것(내 것 & 공유하는 것)을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것은 의무입니다. 최소한 우리 것이라 생각이 들지않아도 함부로 대하지마세요.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것 입니다.

수평적인 문화(업무방식)에서도 여전히 수직적인 구조(의사결정)는 존재합니다. 수직적인 의사결정구도가 싫다면 당신이 직접 실행하고 책임지세요. 내 의견이 묵살되었다 하더라도, 수평적인 문화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직위, 직책에 무관하게 모두가 공평하게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것이 수평적 문화입니다. 회사는 공짜점심을 주지 않습니다. 업무범위나 생각의 자유를 얻은만큼의 성과를 보여주세요, 그것이 자율입니다. 위에서 말하는 자율적인 업무방식이 싫다면, 최소한 지시받은 내용을 제대로 이행해주세요. 회사가 지향하는 이상, 추구하는 방향을 확실히 이해하고 자유롭게 본인의 꿈을 펼쳐라, 그렇다면 책임은 관리자가 질 것 입니다. 그것이 진짜 수평적인 구조입니다. 본인의 의견이 이뤄지도록 최대한 노력하세요, 그러고서도 의견이 반영되지않았다면 대다수가 동의하는 결정을 믿고 따르세요.

수평적인 문화는 자율적인 문화다. 자유를 의미하지 않아요.

비판 OK, 불만 OUT.

비판적 사고는 독립성에서 비롯되지만, 부정적 사고는 외부에서만 문제를 찾는 종속성에서 비롯됩니다.비판은 나쁜 것이 아니니, 절대로 눈치보지마세요. 불만(부정적 사고)이야 말로 나쁜 것 입니다. 비판을 통해 더욱 당당해지세요.불만을 토로하기만 하는 것은 부정적 사고의 바탕에서 나오며, 무언가를 제안하거나 직접해결하려하는 노력은 비판적 시각에서 나옵니다.불만을 꺼낼 용기도 베짱도 없다면, 직접 바꾸거나 따르거나 떠나거나, 빨리 결정하세요.종속되지말고 주체가되어 이끄는 사람이 되세요.그룹의 대다수가 만드는 분위기 동조되지 말고, 소수의 입장이라도 본인만의 명확한 사고를 가지세요.